연재 중 리뷰 – 빙하기에 갤러리를 주웠다

작품명 : 빙하기에 갤러리를 주웠다
작가 : 라시코기
장르 . 태그 : 현대판타지, 빙하기, 갤러리, 아포칼립스, 천재, 먼치킨
연재 : 노벨피아 2025.11.16 ~
회차 : 총 135회 – 연재 작품 리뷰일 기준

& 완결 작품입니다. 마지막 회차 26.06.09 200회 – 26.06.12 확인
& 완결 작품 리뷰를 확인해 주세요. – https://www.novelstair.com/1163/

빙하기에 갤러리를 주웠다

이 작품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빙하기 속에서 갤러리의 도움으로 생존해 나가는 아포칼립스 현대판타지 소설입니다.

모두가 온난화를 걱정하던 것과 달리 세상에는 급격한 빙하기가 닥쳤죠.

끝없는 겨울로 인해 동식물은 모두 얼어 죽었고, 식량을 구할 수 없게 된 사람들은 서로를 약탈하고 인육까지 탐하는 처참한 시대가 되었어요.

주인공은 살아남겠다는 의지 하나로 눈밭에서 5년을 버텼지만 더 이상 희망이 없음을 깨닫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 합니다.

바로 그 순간 눈앞에 [현자 타임 갤러리]에 초대한다는 메시지 창이 떠오르며 이야기가 시작되죠.

이 소설은 빙하기 아포칼립스라는 특색 있는 배경을 다루고 있으면서도 생존 일상물처럼 느껴져요.

빙하기라는 혹독한 환경 탓에 타인과의 교류나 이동이 매우 제한적이라는 점이 색다른 재미를 줍니다. (음….)

주인공은 자신의 좁은 활동 영역 안에서 갤러리 현자들에게 배운 마법을 활용하며 살아가거든요.

지구에는 그동안 마법을 사용하는 존재가 없었기에 순도 높은 마나가 그대로 쌓여 있고, 이게 주인공의 재능과 맞물려 급속도로 성장한다는 설정이에요.

다른 차원의 스승들 그리고 귀여운 사역마와의 케미를 보는 재미가 있는 이 작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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